장윤주 미리듣기 음감회                                                                     
비오는 가을밤, 장윤주의 음악을 미리 만나다


모든 뮤지션들이 그렇지만 특히 장윤주는 두 번째 앨범의 음악감상회를 준비하면서 매우 진지하면서도 세심한 정성을 보여주었습니다.
아이디어로 나왔던 장소를 본인이 직접 먼저 가보면서 신중히 결정했고,
또박 또박 진심을 담은 영상 메시지와 직접 작성한 초대글까지 보내주기도 했습니다.
또, 여러 분들이 올려주신 소중한 댓글들을 하나하나 소중이 읽었다고 합니다.
사실 처음 장윤주의 음악감상회를 하자고 했을때 무언가 특별한 장소에서 해보고 싶었습니다.
야경이 보이는 어느 곳 등 여러 아이디어가 나왔다가 결국 그녀가 새 노래를 녹음한 성신여대의 레코딩 스튜디오로 결정된 것이었죠. 

"그녀에게 가장 특별한 장소는 바로 이 곳이었구나." 음악감상회에서 그녀의 첫 노래가 시작되자
"좀 더 재밌고 특별한 장소가 있지 않았을까?"라는 생각을 했다는 것이 오히려 그녀에게 미안했습니다.
그녀에게 음악이란 이벤트가 아니라 소박하지만 진심을 그대로 담는 것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죠.
앨범이 나오기 전에 '미리듣기 음악감상회'임에도 녹음된 음원이 아닌 한곡 한곡 직접 밴드들과 라이브를 들려주는 장윤주.
그녀가 새 앨범을 내놓고 가장 처음으로 아니 들려주는 연주와 노래를 들어보세요. 그리고 그녀의 진심을 귀기울여 들어보세요.



사진으로 보는 '장윤주 미리듣기 음감회'

레코딩 스튜디오장윤주의 앨범이 태어난 'Brickwall Soun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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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행: 에스팀
구성 : 네이버 뮤직
장소: 성신여대 Brickwall Soun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