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어머니전>
내 인생의 스타일_모델 장윤주의 어머니 

2012. 07.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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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어머니가 없었으면 제가 멋있게 변화되지 못했을 것 같아요.
제 옆에서 멘토를 해주었던 분이 어머니죠.“_ 모델 장윤주 int 중

요즘 20대 여성들이 가장 닮고 싶은 'Wanna be' 스타이자, 입는 옷마다 트렌드를 이끌어가는 가장 ‘HOT’ 한 모델 장윤주.
런웨이 뿐만 아니라, 개그맨을 웃기는 모델로 인기를 끌며 대중들의 폭넓은 사랑을 받고 있다.
모델로서는 작은 키인 170cm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톱 모델이 되고, 당당한 자기표현과 뛰어난 예능 감으로 젊은이들의 아이콘이 된 그녀!
하지만 화려하고 밝은 그녀의 뒷모습에는 마른 다리 콤플렉스를 갖고 있고, “너는 모델이 안돼”라는 말을 매일같이 들어야했으며, 
신체적 단점을 극복하기 위해 2년간 자신만의 워킹을 개발했다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이야기가 있다.
모델을 포기하려던 순간, 또 스무 살 뒤늦은 방황으로 힘들었던 순간에, 그녀 곁에는 언제나 어머니 맹선재 여사(66세)가 있었다.
늘 앞선 생각으로 방향을 제시해주고, 냉정한 패션계에서 10년이 넘게 최고의 자리에 있게 해준 모델 장윤주의 어머니.